주 5일 진료를 4일로 줄이려 할 때
수입이 줄면 생활비도 그만큼 줄이면 되겠지.
급여·임대료·대출 상환은 그대로입니다. 줄어든 수입으로 채워지지 않는 월 부족액부터 계산합니다.
의사를 위한 현금흐름 점검
통장 잔액보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날짜와 순서를 먼저 봅니다.
회원가입 없이 시작 · 실명과 병원명 입력 불필요
원장님들이 자주 마주치는 열 가지 상황입니다. 결정은 원장님이 하시고, 저희는 먼저 확인할 순서를 정리합니다.
수입이 줄면 생활비도 그만큼 줄이면 되겠지.
급여·임대료·대출 상환은 그대로입니다. 줄어든 수입으로 채워지지 않는 월 부족액부터 계산합니다.
이 정도면 여유가 있네.
다음 달 급여, 월세, 부가세 예정분, 대출 상환을 빼고 남는 돈이 원장님 몫입니다.
한도 안에서 보증금, 인테리어, 장비를 맞추자.
환자가 예상보다 늦게 늘어도 이자, 급여, 월세를 버틸 운영자금을 따로 남겨 둡니다.
총비용만 맞으면 된다.
기존 보증금이 들어오는 날보다 계약금과 인테리어 중도금이 먼저 나갑니다. 그 사이에 쓸 돈을 날짜별로 봅니다.
내 대출 이자도 바로 오르겠지.
미국 금리가 내 대출 금리를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변동금리인지, 고정 기간이 남았는지, 금리가 다시 정해지는 날짜를 약정서에서 확인합니다.
가격을 옆 병원에 맞추자.
그 가격으로 한 번 진료하고 남는 돈, 그리고 이용이 줄었을 때 급여와 월세를 감당할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우리 집은 해당이 없겠지.
일괄공제 5억 원은 1997년 개정 이후 그대로입니다. 그동안 오른 집값과 병원 자산을 공제선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재산 목록부터 정리하면 되겠지.
급여일, 대출 이자, 임대료는 상속 신고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병원 명의와 운영자금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부터 봅니다.
가족끼리니까 기록까지는 필요 없겠지.
시간이 지나면 보태 준 돈인지 돌려받기로 한 돈인지 기억이 달라집니다. 날짜, 금액과 함께 용도와 반환 약속을 남깁니다.
나눠 담았으니 분산이 됐다.
미국 주식, 국내 반도체, AI 펀드가 모두 같은 기대에 기대고 있다면 같은 위험을 여러 번 담은 것일 수 있습니다.
열 가지 상황은 2026년 10월 Threads에 쓴 글에서 가져왔습니다. 세금·법률은 세무사·변호사와 함께 확인할 목록으로만 안내합니다.
함께 보는 사람
대표
2005년부터 원장님들의 보험, 자산관리, 은퇴설계를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편하게 물어보세요. 계산만 해 보셔도 괜찮습니다.